부산에 놀러갔을 때 찍은 사진^^
친구들과 놀러갔을 때 찍은 부산바다.
추운 날씨였지만, 친구들과 함께여서 너무 좋았다!
마음이 복작복작. 왜이런가 모르겠다.
마음속에 너무 큰 욕심쟁이 하나가 들어와 살고 있나 보다.
벌써 1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.
지금까지 난 내가 이렇게나 제멋대로였는지 잘 몰랐고
내가 이렇게 말이 강한지도 잘 몰랐고
내가 이렇게 조그마한 일에 과민반응할지도 몰랐다.
역시 삶은 살아봐야 아는 거고..
내 스스로도 경험을 해봐야 나를 알게 되는 거고
어려운데 들어가봐야 정말 스스로의 진실을 알게되는가 보다.
벌써 2009년도 반 이상 지나가 버렸다.
9월이 시작된지도 벌써 13일째.
새학기가 시작한지도 이제 2주일이 지났다.
이번학기부터는 하고 싶은일, 욕심내는 일이 많아서 많이 바쁘게 지내게 될 것 같다.
과동아리일도 그렇고 복수전공으로 신청한 경영학공부랑, 자격증 취득하려 신청한 재경세무회계까지...
이제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인 시작인데, 과연 잘 해낼수 있을까?
아잣 힘내서!! 제일 열심히, 잘~ 하는 사람이 되야지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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